사지형아강은
사지류의 특징을 많이 갖고 있는 육기류를
포함하는 분기군이다. 틱타알릭(Tiktaalik)과
같은 원시적인 형태는 외관상 반은 물고기의
모습이고 반은 사지류의 모습이어서 "발
달린 물고기(fishapods)"로도 불린다.
이런 엽상형 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 외에
진정한 사지류도 여기에 포함된다. 사지형아강을
정의하는 특징은 바로 변형된 지느러미인데,
상완골은 머리 부분이 볼록해서 어깨 관절을
끼우는 구멍인 관절와구(glenoid fossa)에
결합된다. 화석은 데본기 초를 지나면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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