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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많지만, 대체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설을 토대로
보면, 라마피테쿠스(Ramapithecus)는
600만~1,400만 년 전에야 나타났고
원인(ape-men)이라 불리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는
라마피테쿠스로부터 300만년 보다
훨씬 이전에 진화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약 6,600만 년 전에
절멸한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 수는 없는 일입니다.
다만 공룡의 후손인 조류와 함께
살아왔으니, 공룡의 후손과 함께
산다고 보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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